• 최종편집 2020-03-14(일)
  • 로그인
  • 회원가입
  • 지면보기
  • 전체기사보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10 16:1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guatemalapresident_hdv.jpg


[CBN=MAGUGANNEWS] 과테말라의 새 대통령 알레 한드로 히아마테이가 예루살렘에서 레우벤 리블린 대통령을 만나 이스라엘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선언했다.
 
리블린은 히아마테이를 “소중한 친구”라고 소개하며, “과테말라와 이스라엘 사이의 우정은 매우 깊다.”라고 말했다.
 
히아마테이 대통령은 ‘과테말라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사람들에 맞설 것’을 약속하며 “이스라엘의 친구는 우리의 친구이고, 이스라엘의 적은 우리의 적이다.”라고 말했다.
 
과테말라는 현대 국가가 존재하기 전부터 이스라엘과 깊은 유대 관계를 유지해 왔다.
 
과테말라는 1947년 UN에서 이스라엘 국가 수립에 대해 찬성표를 던진 나라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리블린은 “이스라엘은 과테말라의 찬성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과테말라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일관적으로 이스라엘에 충실한 동맹자를 자처해 왔다.
 
과테말라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긴 나라다.
 
CBN 뉴스는 지난해 과테말라 부통령 하페트 카브레라와 만나 미국에 이어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이유에 관해 질문한 적이 있다.
 
그는 “이는 이미 오래전에 이루어졌어야 할 조치였을 뿐 아니라 우리에게 이미 하나의 예언이었다.”라고 답변했다.
 
카브레라는 이어서 “대사관을 옮기기로 한 것은 충분한 기도 끝에 이루어진 일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 우리의 신앙심을 표현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과테말라 새 대통령, “이스라엘의 적은 우리의 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