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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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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아이.jpg

 

 

현대사회는 성과 관련된 인식이 점차 개방적으로 변하고 결혼 연령도 늦춰지다 보니, 많은 기독교인들이 혼전 순결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일부 사람들은 혼전 순결을 고수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말한다
 

그들은 성경말씀 속의 실제 하나님이 아닌 자신의 세상 가치관으로 만들어낸 가짜 하나님을 묘사하면서 이전에는 금기시되었던 많은 것들이 이제는 허용 가능하다고 말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으며, 나는 혼전 순결을 지키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사랑한다?”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히브리서 13:4)’

 
이 말씀 속에는 성관계에 대한 것보다 더 근본적인 의미가 있다


과연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순결은 지키고 있는가?

 
 

몸의 순결과 마음의 순결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순결을 먼저 지켜야 한다(벧전1:15~16).


믿음은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 주시는 견인이 따라온다(요10:28~29; 15:5).


믿음을 가진 자는 순결을 지킨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연약하여 넘어질 때도 있으나 믿음은 우리를 다시 회개시키고(눅3:8) 다시 순결을 지킬 수 있도록 한다(갈5:22~23).


결국, 마음의 순결을 지키면 몸의 순결 또한 지켜진다.
 

당신의 믿음은 살아 있는가? 죽어 있는가?  

 
우선 우리의 믿음부터 점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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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혼전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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