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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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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CUTION=MAGUGANNEWS] 12월 9일, 나이지리아 군이 보코하람에 납치됐던 31명의 여성과 아동들을 구출했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군이 보르노 주(州)의 바마 기지를 습격해 14명의 여성과 17명의 아이를 구출할 수 있었다.
 
전투 과정 중에는 보코하람 군인이 자진해서 항복하기도 했다.
 
카메룬 당국은 보코하람이 나이지리와의 국경 근처에서 거의 매일 공격을 감행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보코하람의 습격으로 인해 지난 몇 달 동안 카메룬에서만 최소 3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에 이슬람 칼리프를 세우고자 한다.
 
보코하람의 이러한 의도는 2014년 이후 카메룬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에 카메룬에 거주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커다란 위협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 
 
2019년 11월 20일은 보코하람이 결성된 지, 10년이 되는 해였다.
 
현재 나이지리아 정부는 보코하람의 습격을 막기 위해 국제단체들과 협력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나이지리아는 카메룬, 차드, 니제르와 함께 연합해 보코하람의 테러를 막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 국가들의 시골 지역에 사는 기독교인들은 특히 더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
 
정부의 군대와 경찰이 외딴 지역을 순찰하거나 보호할 수 없는 것도 이 위험성을 더욱 높이는 요인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지금 외딴 지역에 사는 기독교인들은 보코하람의 폭력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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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이어진 보코하람의 테러, 이를 막기 위해 결성된 연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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