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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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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CUTION=MAGUGANNEWS] 12월 26일, 중국 이른비언약교회의 왕이 목사가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당국을 비난했다.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왕이 목사는 종교의 자유를 위해 힘써왔다. 그런 왕이 목사가 비밀리에 재판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국은 그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한다.”라고 발표했다.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가 이전에 보도한 바와 같이, 중국의 법치주의 부재(不在)는 왕 목사에 대한 판결이 뒤집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게 한다.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국제 사회의 거센 항의와 비난을 통해 왕 목사의 석방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미 국무부는 계속해서 “이번 왕이 목사의 사건은 중국 정부의 종교 박해를 보여주는 또 다른 예시다. 우리는 중국 정부가 국제 조약을 준수해 종교의 자유를 증진하도록 계속해서 요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도 트위터를 통해 왕 목사의 판결에 대해 비난했다.
 
중국의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시진핑 주석 취임 후 6년 동안, 중국 정부는 기독교를 공산당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며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를 강화해 왔다.
 
한편 왕 목사의 지인을 포함한 중국 기독교인들은 왕 목사의 재판은 중국 정부가 이른비언약교회의 목사들에게 행하는 하나의 본보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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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왕이 목사의 판결에 중국 당국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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