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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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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MAGUGANNEWS] 디즈니가 어린이들을 상대로 마녀가 되는 방법을 가르치는 내용의 새로운 영화 개봉을 알렸다.
 
디즈니는 이 영화를 ‘악마의 왕국에 갇힌 주인공인 반역을 꿈꾸는 마녀와 함께 악의 무리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실제 이 판타지 영화에서 주인공 루즈는 반역을 꿈꾸는 마녀 에다의 제자로, 마녀를 꿈꾼다.
 
이 영화의 제목은 ‘The Owl House’이다.
 
1월 10일 디즈니 채널에서 첫 방영되는 이 영화는 마녀를 악에 맞서 싸우고자 하는 선한 존재로 묘사한다.
 
하지만 만약 ‘The Owl House’를 단순히 재미있는 판타지 영화로 생각한다면, 생각을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디즈니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해 왔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적 세계가 존재함을 분명히 말해 준다.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마녀와 같은 다른 영적 존재에 관여하지 말도록 경고하며, 하나님께 삶의 대답을 구하라고 명시한다.
 
이사야서 8:19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해매며 곤고하고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가운데로 쫓겨 들어가리라.’
 
 
하나님께 반대하는 영적 세계는 이미 현실에 존재한다. 악마들은 실제로 존재한다.
 
그리고 그들은 여러 자녀들을 속여 악마의 세계로 끌어드리며 자녀의 영혼, 육체, 감정을 파괴하려고 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악의 세계에 맞서 자녀들을 지켜야만 한다.
 
 
베드로전서 5:8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이 세상에는 분명 우리를 집어삼키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영적 존재들은 존재한다.
 
 
우리는 에베소서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를 명심해야 한다.
 
좋은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보호하고 계시며 이미 십자가에서 돌아가셔 무덤에서 일어나 죽음을 극복하심으로써 이 적들을 물리치셨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히 살고 계시며 항상 우리를 보살펴 주신다.
 
 
언젠가 예수님은 분명히 돌아오신다.
 
우리는 예수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우리의 가정과 자녀를 파괴하려고 하는 악의 세력에 맞서 싸워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파괴하려고 하는 적들을 심판할 권한을 갖고 계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권위 그 자체를 의미한다.
 
이는 마태복음 10:19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에도 잘 나와 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써, 우리에게 악에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권능을 주셨다.
 
우리는 누가복음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를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의 가정을 파괴하는 악에 대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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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마녀가 되는 방법을 가르치는 디즈니의 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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