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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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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CUTION=MAGUGANNEWS] 지난 1월 7일, 아시리아계 이란인 목사의 아들인 라미엘 베타마즈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그가 이와 같은 판결을 받은 것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그의 부모는 이란 정부로부터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었다.
 
실제로 이란 정부는 기독교인들이 신앙생활을 포기하도록 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의 자녀를 상대로 압박을 가한다.
 
이 같은 이유로 라미엘 베타마즈는 징역형을 선고받게 되었다.
 
이란은 이슬람 국가로서, 사회적으로 기독교를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라미엘 가족이 겪은 일은 이란 정부가 기독교인에게 가하는 박해가 얼마나 가혹한지 보여주는 사례이며, 이 같은 사례는 이란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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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이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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