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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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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MAGUGANNEWS] 다가오는 1월 24일, National March for Life가 워싱턴에 있는 내셔널 몰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National March for Life에 앞서 시카고주의 시민들은 지난주 ‘March for Life Chicago 2020’을 진행하면서 낙태 반대 운동을 한 바 있다.
 
March for Life Chicago 2020의 주제는 ‘낙태 반대는 여성을 위한 것이다’였다.
 
이 행진에 참여한 학생 단체 WeDignify의 알렉스 레한은 9,000여 명의 관중들 앞에서 “나는 오늘 낙태 반대를 외치며 행진할 것이다. 낙태는 여성에게 주어지는 권한이 아니다. 모성애를 파괴하는 것이 권한이 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기조연설자인 클레어 컬웰은 과거 낙태로 인해 사망할 뻔했다. 그리고 그녀의 쌍둥이 여동생은 낙태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컬웰은 “낙태로 인해 목숨을 잃었던 나의 쌍둥이 동생 그리고 낙태를 했었던 나의 어머니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싸움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낙태를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 다니엘 리핀스키는 행진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미국 의회에서 나와 다른 정치인들을 상대로 낙태 반대를 위한 싸움을 이어갈 것이다. 우리는 낙태 관련 법안을 바꿀 것이다. 우리는 국민의 마음을 바꿀 것이고, 미국을 낙태에 반대하는 나라로 만들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또한 로욜라 대학병원의 산부인과 의사 카렌 디간 박사는 “과학은 인간을 위한 것이다. 과학이 인권을 파괴하는 데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생명은 임신과 동시에 시작된다. 우리 과학자들의 의견이 널리 알려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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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반대를 위한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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