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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1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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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트레아.jpg

 

 

[PERSECUTION=MAGUGANNEWS] 아프리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국가 에리트레아는 기독교인들과 비(非)기독교인 모두에게 공포의 나라다.
 
에리트레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비윤리적인 정책들을 세워서 무기한 군복무, 언론탄압은 물론, 모든 종교 기관에 대한 완전한 통제와 적절한 절차 없이 체포와 구금을 하고 있다.
 
에리트레아 정교회의 지도자를 포함한 많은 기독교인들은 수십 년간 비위생적인 감옥에 수감되어 왔다. 
 
실제로 에리트레아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영양실조, 학대와 고문으로 인해 사망했다.
 
에리트레아 내부 소식통은 “에리트레아는 대통령 이사이아스 아프베르키에 의해 통제되는 공산주의 체제 아래 있다”고 설명했다. 
 
1991년 에리트레아가 에티오피아로부터 독립한 후 아프베르키는 그의 권력과 통치를 공고히 해왔으며 줄곧 철권통치로 나라를 이끌어 왔다. 
 
그의 독재는 약 10%의 인구가 다른 나라로 망명하도록 만들었고. 일부는 탈출하기 전에 죽거나 해외로 도망치려다 체포되었다.
 
현재 에리트레아는 루터교, 에리트레아 정교회, 가톨릭 세 교파만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2019년에도 수백 명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되었으며, 많은 복음주의자와 오순절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받고 있다. 
 
현재 체포된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불법 감금으로부터 풀려나지 못해 수년간 고통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 예배할 자유가 없는 에리트레아를 위해 많은 기도와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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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나라’로 불리는 아프리카의 에리트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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