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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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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구름.jpg

 
 
자기 부인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
 
죽지 않으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짊어지고 따라오라 했다.
 
십자가에서 내가 죽는 것이다.
 
실제 삶 속에서 죽을 수도 있고, 내 안의 모든 것들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수도 있다.
 
그것을 통해서 믿음 안에서 성령의 역사를 통한 강한 하나님의 이끄심과 그것을 통한 거듭나는 자신을 발견해가는 그리스도인이 된다.
 
 
종교 안에 갇혀버린 교회
 
세상에서 기독교는 종교 중에 하나이지만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우리의 종교는 ‘삶’이자 ‘전부’이다.
 
종교 행위 안에 갇혀가는 교회들. 더 이상 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교회 안에서의 외식에 빠져가며 자신만을 위한 종교를 가지려고 애쓰는 비성경적인 교회들.
 
기독교는 자신만을 위한 종교가 아니라 ‘우리를 위한 종교’이다.
 
우리 하나님과 나의 관계 속에서 내 이웃을 포함하는 종교.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은 교회를 다니는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다.
 

당신은 어디 있는가?
 
교회는 우물 안 물이 아니다. 계속 흘러가는 물이다. 전 세계를 품어 가는 물이다.
 
성령의 물이 되어서 흘러가라.
 
교회는 기독교인을 세상으로 파송하는 에너지가 되어야 한다.
 
기독교인은 그 에너지로 복음을 전하며 죽어가야 한다.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죽어라 그러면 영원히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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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죽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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