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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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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하람11.jpg

 

 

[MORNINGSTARNEWS=MAGUGANNEWS] 지난 2월 21일, 이슬람극단주의 단체인 보코하람이 아다마와주의 Garkida 마을을 공격했다. 
 
Garkida 마을 주민 대부분은 기독교인들이다.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STPC)에 따르면, 100명 이상의 보코하람 무장 세력이 오토바이와 트럭을 타고 마을을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5개 이상의 교회 건물이 파괴되었고, 정확한 수치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납치된 주민들도 많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 지역에는 나이지리아 군부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군부대는 처음에 도시를 방어하려 했지만 더 많은 수의 무장 세력과 뛰어난 화력에 퇴각했다. 
 
반면 또 다른 소식통은 나이지리아 군대가 이 공격을 막기 위해 어떠한 태세도 취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나이지리아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지리아는 Open Doors의 2020년 세계 기독교 박해 국가 중 12위에 올라와 있다.  
 
우리는 보코하람과 같은 이슬람극단주의 단체들의 공격으로부터 나이지리아의 형제와 자매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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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하람, 나이지리아 기독교 마을 공격…최소 100명 이상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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