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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코하람, 나이지리아 기독교 마을 공격…최소 100명 이상 사망
        [MORNINGSTARNEWS=MAGUGANNEWS] 지난 2월 21일, 이슬람극단주의 단체인 보코하람이 아다마와주의 Garkida 마을을 공격했다.    Garkida 마을 주민 대부분은 기독교인들이다.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STPC)에 따르면, 100명 이상의 보코하람 무장 세력이 오토바이와 트럭을 타고 마을을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5개 이상의 교회 건물이 파괴되었고, 정확한 수치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납치된 주민들도 많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 지역에는 나이지리아 군부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군부대는 처음에 도시를 방어하려 했지만 더 많은 수의 무장 세력과 뛰어난 화력에 퇴각했다.    반면 또 다른 소식통은 나이지리아 군대가 이 공격을 막기 위해 어떠한 태세도 취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나이지리아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지리아는 Open Doors의 2020년 세계 기독교 박해 국가 중 12위에 올라와 있다.     우리는 보코하람과 같은 이슬람극단주의 단체들의 공격으로부터 나이지리아의 형제와 자매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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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니제르서 무상 지원품 먼저 받으려다 난민 최소 22명 압사
          [신화,굿네이버스=MAGUGANNEWS] 아프리카 니제르 남동부에 위치한 디파에서 17일 아침(현지시간) 지원금과 지원품을 더 빨리 받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22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니제르 민영 TV 사라우니아에 따르면, 디파 청년문화센터 앞에서 디파를 방문한 바바가나 우마라 줄룸 나이지리아 보르노주 지사가 제공한 무상 지원품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압사 사고가 일어났다.   사라우니아 TV는 희생자들은 대부분 여성과 어린이들이라고 전했다.   니제르의 디파 지역은 니제르 남동부와 나이지리아 접경지대에 위치해 있다.   지난 2015년 이후 나이지리아에서 급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테러 공격이 잇따르면서 수천 명의 나이지리아 난민들이 그들을 피해 이곳 디파로 몰려들었다.   일본 지지 통신에 따르면, 한 현지 주민은 "1인당 5,000나이라(한화 약 1만 6,000원)을 받기 위해 100㎞나 떨어진 난민 캠프에서 온 사람 포함 수천 명이 모여들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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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유엔, ‘부르키나파소의 교회신자 24명 살해사건’ 강력 비난
    지난 해 12월 부르키나파소의 카이야에 있는 피난민 수용소에서 먹을 것을 준비하는 가족. 이 나라에서는 치안 불안과 내전으로 집을 떠난 난민이 동부에서만 100만 명이 넘는다.     [AP,신화=MAGUGANNEWS]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이 부르키나파소의 사헬지역에서 교회에 나가던 기독교 신자 24명이 공격을 받아 피살된 데 대해 강력한 비난 성명을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사무총장 부대변인 에리 카네코는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사헬지구 판시의 기독교 신자들을 살해한 이번 사건에 대해 반드시 범인을 잡아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피살된 사람들의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동정을 표하면서, “이번 사건과 이전에 부르키나파소에서 일어난 비슷한 사건들의 범인을 반드시 잡아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르키나파소의 판소에서는 지난 16일 교회에 가던 신자 최소 24명이 분도레 마을 부근에서 총격범들에 의해 한꺼번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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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무장대에 의해 24명 민간인 살해돼
          [AP,NEWSIS=MAGUGANNEWS] 지난 16일,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대에 의해 교회 목사 포함 24명이 살해되고, 3명이 납치되었다.   분도레 시장의 발표에 의하면, 사건은 야가주의 판시에서 일어났으며 약 20명의 무장대가 장로교 교회 인근에서 남성과 여성을 분리시켰다.   이후 그들은 교회를 방화했고, 사람들을 살해했다.   추후 사망자들은 기독교인과 무슬림이 뒤섞인 채로 발견되었다.   부르키나파소는 나이지리아, 말리 등 6개국으로 둘러싸인 내륙 국가이며, 인구가 2,000만 명이 넘는 국가이다.   그동안 부르키나파소에서는 종교 지도자들을 공격하는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했었다.   국제구호 단체에 따르면 지난주에도 야가주에서 은퇴한 목사 한 명이 살해되고 또 다른 목사가 납치되었다.  한편 부르키나파소에서의 극단적인 폭력 사건은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현재 극단 이슬람주의 조직들이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삼고 있어 우려된다.   한 서아프리카 전문가는 "살인을 저지르는 자들은 살해를 정당화하기 위해 피해자의 정부 연관 및 종교 성향을 들먹이고 있다. 일부는 정부 보안대에 의한 이전 살인에 대한 복수 살해 성격이 있다"고 지적했다.   지역 분쟁 상황을 종합하고 분석하는 국제단체에 따르면, 부르키나파소에서는 지난해 이 같은 표적 공격으로 1,300명이 넘는 민간인들이 살해되었다. 이는 작년에 비해 7배나 증가한 수치다.   부르키나파소 정부는 치안 불안 상태로 인해 인도주의적 위기로 이어져 76만 명의 주민이 집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피난 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르키나파소는 올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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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동아프리카 습격한 재앙 수준의 메뚜기 떼…해당 지역 ‘식량 위기’
            [WP,AP=MAGUGANNEWS] “눈보라처럼 두텁고, 빗방울처럼 헤아릴 수 없으며, 성서 속 악명 높은 창조물의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엄청난 행렬. 그것들은 공중에서 펄럭이며 불길한 징조처럼 태양을 가렸다.”    워싱턴포스트(WP)는 1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와 케냐를 습격한 수십억 마리의 메뚜기 떼를 이렇게 묘사했다.   현재 동아프리카에서는 수 세대 동안 볼 수 없었던 재앙 수준의 메뚜기 떼가 창궐하고 있다. 메뚜기 떼가 덮친 이곳은 지금 심각한 식량 위기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메뚜기들은 곡식과 농장을 파괴하고 시장을 텅 비게 하며, 식량이 부족해 가축을 죽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동아프리카에서는 약 1,900만 명의 사람들이 심각한 식량 위기에 직면해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해충통제전문가에 따르면, 1954년 에티오피아에서 비슷한 수준의 메뚜기 떼가 창궐하면서 100%에 가까운 식물을 먹어 치웠다.   또한 이곳은 1년 동안 가뭄과 함께 기근이 발생했다.   한편 현재 에티오피아와 케냐에서는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메뚜기 떼를 통제할 수 있는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 전문가는 "메뚜기 떼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따윈 없다.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전멸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살충제를 뿌릴 수 있는 비행기는 케냐에 5대, 에티오피아엔 3대 뿐이다.   유엔은 메뚜기 떼로 인한 심각한 식량 위기를 막기 위해 당장 7,6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취둥위 FAO 사무총장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지금 당장 기금이 필요하다"며 "4월 이후에 모금된다면, 그 돈은 쓸모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수년간 가뭄으로 식량 원조에 의존해야 했던 이 지역은 메뚜기 떼가 나타나기 전에 갑자기 홍수가 나는 등 이상 기후가 나타났다.   그리고 우기가 장기화되면서 식량 압박은 다소 완화됐지만, 대신 메뚜기 떼 번식을 위한 이상적인 조건이 만들어졌다.   에티오피아 남부에 수확철인 지난 1월을 지나 메뚜기 떼가 창궐한 것은 농부들에겐 큰 행운이었다.   그러나 최소 6월까지 우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메뚜기 떼가 다가오는 수확철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에티오피아 남부 지역에 사는 한 농부는 "우리 문화에서 메뚜기 떼가 도착하는 것은 비를 의미하기 때문에 메뚜기 떼를 반긴다"면서도 "하지만 비보다 더 오래 머무르면 그것들은 모든 것을 먹어치울 것이고, 우리는 굶을 것이다"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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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공포의 나라’로 불리는 아프리카의 에리트레아
        [PERSECUTION=MAGUGANNEWS] 아프리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국가 에리트레아는 기독교인들과 비(非)기독교인 모두에게 공포의 나라다.  에리트레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비윤리적인 정책들을 세워서 무기한 군복무, 언론탄압은 물론, 모든 종교 기관에 대한 완전한 통제와 적절한 절차 없이 체포와 구금을 하고 있다.   에리트레아 정교회의 지도자를 포함한 많은 기독교인들은 수십 년간 비위생적인 감옥에 수감되어 왔다.    실제로 에리트레아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영양실조, 학대와 고문으로 인해 사망했다.   에리트레아 내부 소식통은 “에리트레아는 대통령 이사이아스 아프베르키에 의해 통제되는 공산주의 체제 아래 있다”고 설명했다.    1991년 에리트레아가 에티오피아로부터 독립한 후 아프베르키는 그의 권력과 통치를 공고히 해왔으며 줄곧 철권통치로 나라를 이끌어 왔다.    그의 독재는 약 10%의 인구가 다른 나라로 망명하도록 만들었고. 일부는 탈출하기 전에 죽거나 해외로 도망치려다 체포되었다.   현재 에리트레아는 루터교, 에리트레아 정교회, 가톨릭 세 교파만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2019년에도 수백 명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되었으며, 많은 복음주의자와 오순절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받고 있다.    현재 체포된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불법 감금으로부터 풀려나지 못해 수년간 고통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 예배할 자유가 없는 에리트레아를 위해 많은 기도와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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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신성모독죄로 수감된 이집트 기독교인, 석방일 넘기고 여전히 투옥 중
    이집트 곱트교     [PERSECUTION=MAGUGANNEWS] 신성모독죄로 수감된 이집트 기독교인이 지난 1월 22일 석방될 예정이었지만 여전히 투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압드 아델 베바위는 고향인 Minbal에서 체포된 지 6개월 뒤 2018년 12월 22일에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그가 신성모독죄 혐의를 받게 된 건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 때문이었다.   해당 게시물은 극단주의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인들의 집을 공격하는 동기가 되었다.    이로 인해 베바위의 가족은 마을에서 쫓겨났고, 지금도 여전히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다.   베바위의 가족은 그의 석방 예정일 바로 며칠 전에 감옥을 찾았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그가 아무런 문제없이 석방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주에 석방될 예정이었던 다른 죄수들은 자유를 얻은 반면, 베바위의 석방은 계속 미뤄졌다.   그리고 그는 여전히 감옥에 있다.    베바위의 석방을 두고 가족들은 현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그가 석방되면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어 감옥에 갇혀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한편 이집트는 공식적으로 권위주의적 이슬람국가다.    이에 기독교인들은 종종 폭력 사건의 표적이 되며 차별을 받는다.    이집트에서 기독교인들은 자유로운 연설을 할 수 없고, 공개적으로 신앙이나 심지어 이슬람교에 대해 말하면 큰 위험에 처한다.   사실 이집트 정부는 사회의 많은 측면을 통제할 수 있다.   하지만 이집트 정부는 기독교인들의 일상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거의 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이집트 내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는 사회 전반에 걸쳐 흔한 일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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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공격으로 최소 30명 사망, 다수의 여성·어린이 납치
          [AP,NEWSIS= MAGUGANNEWS] 지난 10일 바바가나 줄룸 보르노 주지사가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급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최소 18대의 차량이 불에 탔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최소 30명의 사망자 발생하고, 신원 미상의 다수의 여성과 어린이들이 납치됐다.   이어 줄룸 지사는 9일 밤 10시(현지시간)께 보르노주 콘두가의 아우노 구역에서 보코하람의 공격이 시작돼 약 5시간 동안 계속됐다고 말했다.   콘두가는 보르노주 마이두구리에서 북쪽으로 약 24㎞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또한 줄룸 지사는 이 사건으로 현지 주민 여러 명이 부상당했다고 덧붙였다.   줄룸 지사의 발표한 바에 따르면, 보코하람은 아우노 구역의 주요 도로를 봉쇄한 후 차량에 총격을 가하고 불을 붙였다.   이 과정에서 차량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빠져나오지 못하고 희생됐다.   이에 줄룸 지사는 “보르노주는 연방 정부와 협력해서 치안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군인과 경찰들에 의해 콘두가가 폐쇄됐다.   한편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에 칼리프(무하마드의 후예)가 지배하는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10년 전부터 나이지리아 북동부 지역에서 공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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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국제 사회의 관심이 절실한 수단의 ‘오비드 사건’
    수단 기독교인 아이들     [PERSECUTION=MAGUGANNEWS] 수단의 기독교 사업가인 Ashraf Samir Mousad Obid는 최근 5년간의 망명 생활 끝에 1월 27일 수단에 돌아왔다.   하지만 그는 수단에 오자마자 이전 수단의 국가정보국 NISS를 대체하는 새로운 정보국 GIS(General Intelligence Service)의 명령에 따라 하르툼 공항에 구금되었다.    이 사건은 수단의 새 정부가 “축출된 바시르 정권이 수단 국민을 탄압하기 위해 조작한 모든 사건들을 취하하겠다”고 전 세계에 밝힌 직후 발생했다.   일명 ‘오비드의 사건’은 과거에 그가 살던 지역의 침례교회에 자신의 대규모 토지를 팔면서 시작되었다.    교회는 이 땅을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 특히 고아들이 피난처와 음식을 제공받도록 하기 위해 사용했다.    하지만 이전 수단의 국가정보국 NISS가 이 교회를 탄압했고, 탄압을 견디지 못한 교회는 그 땅을 오비드 씨에게 되팔았다.   2015년 NISS는 오비드에게 토지의 소유권을 양도하도록 강요했다.      그러나 최종 서류작업을 끝내기도 전에 그는 망명길에 올랐다.    이후 그는 5년 동안 토지의 소유권을 되찾고 고향인 수단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노력했다.   바시르 정부의 몰락과 새로운 정부의 발표를 통해 그는 귀국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믿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수단의 새 정부는 아직 사람들에게 믿음을 줄 정도의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   머빈 토머스 CSW 사무총장은 "2019년 수단에서 일어난 중대한 변화는 수단의 새 정부가 바시르 정권이 정치적 이유로 표적으로 삼았던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수단으로 귀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그러나 오비드의 사건을 보면, 개혁이 단순히 외형적 모습의 변화로 끝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직 더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GIS가 그에게 보인 태도는 악명 높은 NISS의 방식과 불길하게 닮았다. 우리는 수단의 새 정부에 새로운 정책이 이전과 같은 심각한 인권침해를 일으키지 않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 사회가 수단의 새 정부에 이번 사건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해 줄 것을 촉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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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이슬람 반군테러단체 ADF, 성공회 목회자 포함 30명 이상 살해
        [PERSECUTION=MAGUGANNEWS] 지난달 28일 이슬람 극단주의 반군테러단체 ADF(Allied Democratic Forces)가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 위치한 마을을 습격해 성공회 목회자를 포함한 30명 이상 살해했다.    이날 ADF는 Eringeti와 Manzingi를 포함한 총 4개의 마을을 공격했다.     ADF는 우간다에서 시작해서 콩고 베니 지역에 기반을 두고, 수십 년 동안 사람들을 공격하고 살해했다.    지역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은 2019년 11월 이후 약 250명 이상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된다.   베니 지역 키브와나 주지사는 AFP와의 인터뷰에서 "테러 집단이 칼로 모든 희생자들을 난도질했다."고 밝혔다.    1990년대 중반 우간다에서 무슬림 반란군에 의해 출범한 ADF는 지난 2년 동안 분쟁에 시달리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가장 폭력적이고 잔인한 테러단체로 언급되고 있다.    무사 발루쿠(Musa Baluku)가 이끄는 이 단체는 특히 여성 및 어린이 살해, 강간 및 납치 등의 범죄를 저지른다.           최근 미국은 ADF의 집단 강간, 고문 및 살인 등 잔혹한 테러가 계속되는 가운데 ADF 테러 수장 무사 발루쿠(Musa Baluku)와 5명의 조직원에게 제재를 가했다.   한편 베니 지역의 한 목사는 국제 사회에 콩고민주공화국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다.    
    • 개신교
    • 아프리카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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