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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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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TODAY=MAGUGANNEWS] Worldometers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에만 약 4,240만 건의 낙태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낙태를 사망에 포함하지 않는 단체들에 의하면, 작년 사망자 수는 5,860만 명이다.
 
이를 계산해 보면 전 세계 사망 원인 중 42%가 낙태인 셈이다.
 
사망 원인 중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의 12.9%,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의 8.1%를 차지했다.
 
또한 Worldmeters는 2019년 태아의 22%가 낙태로 사망했으며, 33명의 태아 중 10명의 아이가 낙태됐다고 발표했다.
 
이 독립 기관은 정부와 각종 기관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해 광범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이 자료는 2,000개가 넘는 과학 학술지에 게재되었고, BBC와 유엔에 의해 인용되었으며 독립적인 사실 확인 웹사이트인 Snopes에 의해 확인되었다.
 
Worldmeters는 2020년 들어 1월 6일까지 전 세계에서 64만 6,000건 이상의 낙태가 발생했다고 추정했다.
 
영국의 Right To Life의 대변인 캐서린 로빈슨은 “모든 사람에게 가장 안전한 곳이어야 할 어머니의 자궁이 가장 위험한 장소라는 것은 가슴 아픈 비극이다. 비극적인 낙태를 줄이기 위해, 정부는 예기치 않은 임신을 한 여성에게 다양한 도움과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 새 의회의 구성을 분석한 결과 낙태를 반대하는 의원의 수는 늘었지만, 낙태를 찬성하는 의원의 수는 감소했다. 이는 긍정적인 소식이다. 하지만 극단적인 낙태 법안 도입의 위협은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 Domestic Abuse 법안은 다시 발의될 것이고, 낙태 찬성 로비는 다시 활발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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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로 인해, 2019년에만 태아 4,200만 명 이상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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