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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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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 난민수용소.jpg

지난 해 12월 부르키나파소의 카이야에 있는 피난민 수용소에서 먹을 것을 준비하는 가족. 이 나라에서는 치안 불안과 내전으로 집을 떠난 난민이 동부에서만 100만 명이 넘는다.

 

 

[AP,신화=MAGUGANNEWS]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이 부르키나파소의 사헬지역에서 교회에 나가던 기독교 신자 24명이 공격을 받아 피살된 데 대해 강력한 비난 성명을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사무총장 부대변인 에리 카네코는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사헬지구 판시의 기독교 신자들을 살해한 이번 사건에 대해 반드시 범인을 잡아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피살된 사람들의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동정을 표하면서, “이번 사건과 이전에 부르키나파소에서 일어난 비슷한 사건들의 범인을 반드시 잡아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르키나파소의 판소에서는 지난 16일 교회에 가던 신자 최소 24명이 분도레 마을 부근에서 총격범들에 의해 한꺼번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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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부르키나파소의 교회신자 24명 살해사건’ 강력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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