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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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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NNEWS=MAGUGANNEWS] 중국의 가톨릭 연합 단체를 비롯한 많은 종교 단체들이 미국이 중국의 민족, 종교 정책을 악의적으로 과대선전 한다고 비난했다.
 
716일부터 18일까지 워싱턴에서 각료회의가 열렸으며 이날 106개국에서 1000명이 넘는 종교 지도자들이 모였다.
 
이날 Chinese Catholic Patriotic Association (CPA)Bishops' Conference of the Catholic Church in China (BCCCC)중국 정부는 양심적으로 종교 자유 정책을 시행하고, 중국 시민들은 법에 따라 종교에 자유를 누린다.” 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성명서에서 이 두 단체는 중국의 가톨릭 신자들이 중국에서 목회활동과 복음 활동에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이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기 위해 종교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를 멈출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이 성명서는 아무런 서명 없이 발표되었고 심지어 CPABCCCC의 리더의 이름도 언급되지 않았다.
 
또한 중국기독교협의회, 중국이슬람협의회, 중국불교협회, 중국도교협의회 모두 미국이 종교의 자유를 빌미로 중국을 공격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모든 조직들은 중국 정부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Frank Wolf 전 공화당 하원의원은 워싱턴 협의회에서 중국 가톨릭 협회는 중국 정부가 임명한 성직자만을 받을 수 있으며 Xianjang 서부 지역에서는 100만 명이 넘는 위구르족과 이슬람교도들이 감금당했다고 말하며 중국의 종교 박해는 현재 30년만에 최악이라고 말했다.
 
Mike Pompeo 미 국무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종교 박해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이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lliance 결성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Geng Shaung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PomepoMike Pence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에서 미국의 중국 비난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또한 UCANNEWS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워싱턴 회의에 중국의 반체제 인사들을 초대한 것은 중국을 모욕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Chinese Catholic Patriotic Association : 중국 가톨릭 애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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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종교단체 미국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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